회사를 다니는 덕분에 핸드폰 요금제를 좀 여유있게 쓸수가 있다. 그덕에 KT 에 조금 비싼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밀리의 서재가 무료로 제공이 된다.
요즘 퇴근해서 이런저런 공부를 해보겠다고 독서를 좀 등한시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가본 밀리의 서재에 이책이 올라왔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 거의 15년 전에 읽어 봤었는데 어렴풋이 내용은 기억 나지만..
이해하지 못했고 실천하지 못했다. 나름 그때는 안정적인 직장에 적을 두고 있었다고 생각했기에, 가난한 아빠와 같은 생각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이 책을 한번 다시 사봐야지 사봐야지.. 했는데 밀리의 서재에 딱!
부자 아버지가 말했다. “사람들은 자주 이런 소리를 한다.
‘사람이라면 일을 해야지.’라든가 ‘부자들은 다 사기꾼이야.’라든가. 아니면 ‘직장을 옮겨야겠어.
난 연봉을 올려 받아야해. 날 이런 식으로 대하면 안 되지.’
같은 거 말이다. ‘난 이 직장이 안정적이라서 좋아.’
같은 소리도 하지. 하지만...
원문 링크 : 밀리의 서재.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