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관심사는 생각하는 독서이다. 어떻게 읽을까?
어떻게 읽어야 책의 내용이 생각이 날까? 나는 단 한 가지만 기억하자는 생각으로 책을 읽는다.
하지만 망각은 생각보다 빠르다. 책을 덮는 순간 작가가 나에게 전달하고픈 의미를 잊어버리게 된다.
왜왜왜...... 고민하니 눈에 보이는 것일까?
'이윤규 변호사님'의 독서법. 공부법.
눈으로 글만 읽은 것이 나의 문제점인듯하다. 독서든 공부든 방법이 있는 것 같다.
책을 읽기 전 책의 표지를 자세히 읽으면서 내용을 미리 생각하고 작가의 관심, 전공, 직업 등이 적혀있는 약력을 읽고 대충의 내용을 파악한다. 다음은 목차를 읽고 뼈대의 논리 흐름을 파악한다.
목차만 읽으며 30분 정도 반복해서 눈으로 흘려 읽는 것이다. 목차들이 암기가 되면 맥락의 관계들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목차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는 느낌으로 책의 내용을 읽는다. 이렇게 읽으면 신기하게도 중심되는 문장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책에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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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떻게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