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다 보면 그들은 절박함의 결정적인 계기를 통해 무의식을 자극함으로써 생각과 눈빛이 달라지고 이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켈리 최 회장님은 사업 실패로 10억의 빚과 몸과 마음이 극도로 힘들어 죽음을 생각할 정도였다고 한다.
이 순간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에게 상처를 줄 수 없어 엄마가 원하는 행복한 딸로 인생을 살아가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며 한 걸음씩 걸으면서 몸이 건강해야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무작정 그렇게 걷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켈리 최 회장님의 노력과 열정, 도전정신과 끊임없이 공부하는 모든 것이 참으로 대단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 있는 행동을 보면서 진심을 다해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일까? 나는 안될 거라는 생각부터 가지고 있기에 미리 포기하는 것은 아닌지 지금도 과연 나는 그렇게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일본의 초밥 장인인 야마모토 선생의 일식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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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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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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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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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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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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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도시락을파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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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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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