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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2] 2019.10.19 다시 가고픈 로포텐과 북유럽 첫 오로라의 황홀함

 [Day-32] 2019.10.19 다시 가고픈 로포텐과 북유럽 첫 오로라의 황홀함

레이네에서 트롬쇠로 - Reine, NO to Tromsø, NO (90일간의 유럽여행) 오늘도 북쪽으로 간다. 북유럽 여행의 목적, 오로라를 보러 계속 올라간다.

Lofoten을 출발하는데 날씨가 환상이라 계속 차를 세우게 됐다. Stavanger에서 여행 잘 하라고 하고 헤어진 프랑스 친구를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 친구는 등산을 하려고 차를 세웠고 우리는 떠나기가 아쉬워 차를 세웠는데 말이다. 여기는 꼭 다시 와서 트레킹도 하고 낚시도 하고 여유롭게 즐기다 가야 될 것 같다.

로포텐(Lofoten)을 스쳐 지나 가야만 하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다. 오늘의 목적지는 트롬쇠(Tromsø).

오로라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도시이다. 로포텐에서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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