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vanger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NTR(National Tourist Route)을 드라이브했다. NTR은 낯선 여행객을 위해 노르웨이에서 지정해 놓은 18군데의 아름다운 길이다.
National Scenic Routes라고도 하고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지도와 사진들이 잘 나와 있다. 오늘은 그중 Jæren 루트를 지나 산길로 노르웨이 첫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해안가를 따라 달리며 경치가 아름다운 곳에 차를 세우고 한참을 감상하다 바다로 떨어지는 무지개를 보았다. 이번 유럽여행은 비와 함께 다녀서 인지 무지개도 많이 보는 것 같다.
Jæren 루트에 가장 남쪽에 위치한 Kvassheim 등대에 도착했다. NTR 루트를 벗어나 산길로 들어서니 비가 많이 와서인지 군데군데 폭..........
[Day-24] 2019.10.11 노르웨이 NTR 드라이브 - Jæren 코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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