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덴마크 - Copenhagen, DK (90일간의 유럽여행) 역시 코펜하겐도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디자인 박물관에 도착해보니 아직 오픈 시간 전이어서 아침 산책 겸 근처 공원 한 바퀴 돌았다.
디자인 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멋들어진 돔이 있는 성당도 보였다. 디자인 박물관에는 무엇보다 의자들이 많았다.
북유럽 디자인을 보고자 갔었는데 약간 실망하며 나왔다. 디자인 박물관을 쭉 둘러보고 나오니 배가 고파졌다.
가성비가 좋다는 뷔페를 찾아갔다. 맛은 꾀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각자 음료 시키고 하니 가격이 287.73DKK가 나왔으니 가성비가 좋다고 해야 하나?
배도 채웠으니 코펜하겐을 다시 걸었다. 룬데토른 타워도 올라가 보..........
[Day-21] 2019.10.08 화려했던 코펜하겐 투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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