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방에르 - Stavanger, NO (90일간의 유럽여행) 북해의 파도가 높았는지 배는 밤새 흔들거렸다. 배 안에서 밤새도록 뒤척인 끝에 새벽 6시쯤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항구에 도착했다.
보통 이런 크루즈 선은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있는 방과 복도 쪽에 있어 꽉 막힌 방이 있다. 물론 가격차이도 있어서 처음 타는 크루즈에서 창밖을 내다보며 갈 것인지를 고민하게 만들었다.
배에 있는 시간이 낮이면 창이 있는 방이 낫겠지만 Hirtshals에서 Stavanger 사이는 야간 항해만 하기 때문에 창이 있으나 없으나 똑같았다. 숙소 체크인 시간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있어 Pulpit Rock을 보기 위해 등산을 하기로 했다.
노르웨이의 등산로들은 웬만하..........
[Day-23] 2019.10.10 프레이케스톨렌 절벽 위에 서서 피오르를 만끽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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