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작은 호기롭고 재미있게 한다고 해도 살이 붙을 수록 사변적인 규칙이 생기려 하면 괜히 전문적이어야 할 거 같고, 그 와중에 유쾌하고 싶고, 그런데도 평정심은 유지하고 싶고... 등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반향밖에 안 남더라고 헛소리를 가미한 불친절한 글도 거진 일 년 동안 써대니 변덕스러운 나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일 자체도 질릴 때가 있지만 다방면의 암호를 만들고 온갖 저주와 축복을 퍼부으니 후련한 것도 있고 글이 쌓이면 쌓이는 대로 묻히는 감도 있어서 더 성실해진 면도 있어ㅋㅋ 물량공세 빨을 아무래도 무시는 못하더라고 헤헷 수십만원 상당의 상품권 번호도 하나 숨겨놨으니 한 번 찾아 봐 ´` 물론 구라임 (아마도?)
결국 그렇게 된다 생각 자체는 예쁘게 해야 여러모로 건강할 수 있다는 걸. 이번 카테고리는 러닝 얘기 시작하고 이미 망해서 치팅데이스러운 글들이나 맘껏 쓰련다 헤헤 헬스장 끊었다 ㅡ_ㅡv 하필 환절기라 감기 기운도 디펜스 해야댐 마틴 형 재작년부터 살이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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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UCHE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