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질을 취미로 들인지 어느덧 4개월 차가 되었다 자켓에서 판을 꺼내고, 먼지를 털고, 뒤집고 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굳이 감내하면서까지 이 취미를 즐기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런 수고로움이 곧 낭만으로 치환된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음악을 진중하게 듣게 되는 요즈음이다 다만 이 취미의 가장 큰 단점은 돈이 엄청 깨진다는 점에서 가능한 '현명하고도 경제적인 바이닐 구입 방법'을 찾게 되는데 LP 시장이 돌아가는 구조를 대강 알게 되고 어느 정도 구매 요령이 생긴 시점에서 이 낭만적인 취미를 즐기는,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미약하게라도 도움될 수 있는 팁들을 공유코자 처음으로 본격적인(?) 정보글을 써봅니둥 [목차] 0.
판질 레벨 체크 1. 플랫폼을 나눠서 접근해야 하는 이유 2.
구매처 정리 2.1. 알라딘, 예스24 2.2.
미국 아마존 2.3. 김밥레코즈 2.4.
번개장터, 당근마켓 2.5. 그 외 추천 사이트 3.
결국 중요한 마음은... 0. 판질 레벨 체크 ※ 이 글은 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