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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권력

 공포의 권력

새벽에 엄청 긴 글을 썼는데, 비공개 글로 전환했어 좀 많이 폭력적인 글이었는데 쓰다 보니 감정이 배설된 건지 자고 일어나니 기분이 리셋된 건지 모르겠다만 확실한 건 아직은 적기가 아닌 거 같더라ㅎㅎ 다만 내 삶에 막대한 영향을 줬던 철학이자 흑마법을 쓰는 것처럼 그 밀도는 너무 깊어 위험한 개념 하나는 기록하고자 해. 유보되어 있는, 언젠가는 해야겠다 생각하는 말들이 참 많은데 그 점진적인 단계로써 초석을 다지는 글이 될 거 같아.

아니면 마음에 묻어두는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고. 하여튼.

아래로부터는 경고 이 글은 좀 구릴 수 있습니다. 노약자나 심약자나 어린이 등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길 바랍니다. ️

경고 문구를 기재한다고 해도 볼 사람들은 본다고는 한다지만 성인이 봐도 그닥... 좋은 내용은 아니기에 ㅡ.ㅡ 꼬마 친구들은 읽지 마세요! ️️️️️️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장치를 지나고 나면... 일반화를 하려는 건 절대 아니야.

거듭 강조할게. 인간은 때때로 ...

원문 링크 : 공포의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