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찾아간 아지트 삼고 싶은 카페 <다락재>를 찾았다. 절반은 찻집 같고 절반은 음악 카페 같은 분위기의 조용하고 멋스러운 찻집이었다.
다락재의 주 메뉴는 아무래도 세계 여러 나라의 티를 소개 하는 것 같다. 일반 카페에서 볼 수 없는 중국, 인도, 스리랑카, 영국 등의 녹차,백차, 청차, 황차, 흑차 심지어 허브티까지 다양한 차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무래도 커피를 찾는 사람이 많을테니 브루잉 커피도 취급하고 있는데 심지어 게이샤 커피까지 있다. 찻집 다락재의 넓은 공간 만큼이나 다양한 메뉴~~ 화명역 근처 입지가 나쁘지는 않지만 6층이라 아는 사람만 올 것 같은 곳이다.
그래서 조용하고 한적한 느..........
화명동 분위기 좋은 찻집 <다락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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