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밀양 위양못에 다녀왔다. 벌써 한달쯤 되었나...
예전엔 사진 찍으러 혼자 갔었는데 이번엔 친구들이랑 같이 갔다. 많이 관광지스러워졌고 근처에 카페도 몇군데 생기고 예전의 조용한 시골마을이 아니었다.
좋기보단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공원이 된듯하다. 그래도 이팝나무 볼 수 있는 시간에 잘 맞춰가서 좋았는데 밀양은 유독 이팝나무들이 가로수로도 많이 식재되어 있었다.
풍경은 여전히 그림같네~~ 날씨가 좋았으면 금상첨화였을텐데 아쉽다. 밀양댐 풍경이 멋지대서 전망대를 찾았다.
강 같은 느낌인데 뭐랄까,,, 편안하고 정적인 느낌 바다랑은 많이 다르다. 블로그에서 갈치찌개와 조림이 나오는 식당을 보고 찾아갔는데, 제..........
오랜만에 다녀온 위양못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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