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월 Day3 레알 지구 일대를 둘러본 후 루브르에서 3시간 넘게 미술작품을 관람했다. 파리 여행기 말미에 루브르를 회고해 보기로 하고 일단 넘어간다..
좀 지친다. 뜨끈한 국물이 땡긴다.
이푸도 방문. 이건 가은이가 시킨 카라카 스페셜. 19.5유로 이건 나의 시로마루 스페셜. 18.5유로.
시로마루 스페셜은 좋았다. 한국에서 먹는 왠만한 일본 라멘보다 나았다.
카라카 스페셜은 양념이 좀 자극적이라 아쉬웠다. 기린 맥주 2잔 주문.
승리의 건배. 맥주는 그냥 맥주.
좀 쓰다. 이대로 하루를 보내기가 아쉬워 숙소 근처의 사마리텐 백화점에 잠깐 들렀다.
사마리텐은 3개? 4개?
의 건물로 구성된 백화점이다. 여러 건물 중 가장 느낌있는 건물로 향했다.
여기서도 가은이는 향수 찾아 삼만리.. 하지만 딱 마음에 드는 것은 없었다.
우리가 들어간 사마리텐. 옆에는 이런 건물도 있다.
일찍 자고 쉬어야겠다. 많이 걸은데다 미술관 관람까지...
꽤 피곤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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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이푸도, 사마리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