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먹었던 연어 타다끼를 재현해보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연어필레를 구입하는 바람에 기름이 많고, 얇아서 뒤집을때 만신창이가 되었다.
하지만 타다끼 스타일로 구워서 기존 구이를 할때보다 퍽퍽하지 않았고 느끼하지 않았다. 앞으로 연어를 구울 때는 신선한 재료를 사서 겉면만 익혀야겠다.
소스는 새로산 식초와 양조간장을 배합했는데 너무 맛있었다. 이 조합으로 적양파 장아찌도 담았는데 최고였다.
은하수산 생연어 스테이크(200g 12,000원) 비비베르데 유기농 발효 사과식초(8,500원) 신앙촌 양조 생명물간장(360ml 4,900원)...
연어타다끼를 만들려고 했던 연어구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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