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록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 에픽테토스는 "너의 자녀에게 입맞춤할 때 너는 네 자식에게 '너는 내일 죽을 수도 있어'라고 속삭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 무슨 불길한 말이란 말인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죽음은 자연의 한 과정이기 때문에, 이 말은 전혀 불길하지 않다. 만일 그런 말이 불길한 것이라면, 다 익은 곡식을 거두어들인다고 말하는 것도 불길한 말이 될 것이다." ** 또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앞에 있는 문제는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미쳐서 살아갈 것이냐 제정신으로 살아갈 것이냐 하는 문제다"...
22.04.1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