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30 화 Day4 저녁 먹으러 테이블 드 아키히로라는 식당에 방문하는 길이다. 테이블 드 아키히로.
La Table D'Akihiro 어느 유명인의 유튜브에서 보고 방문하게 되었다. 랑부아지에에서 해산물을 담당했던 일본인 셰프가 독립한 가게라고 한다.
그건 어쨌든 과거의 일이다.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식사를 맞이한다.
저녁에 총 4테이블이 있었는데, 일본인 테이블 하나, 나머지 세 테이블은 모두 한국인 커플이었다. 5코스 단일 메뉴로 90유로이다. 와인은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고민하다가 상세르 70유로짜리 하나 주문했다.
비싸더라도 루이 로드레 마실걸... 물과 와인이 세팅되었다.
와인이 예상 외로 좀 무거운 스타일이라 아쉬웠다. 빵은 잘 기억이 안난다.
Red Mullet이 시작으로 나왔다. 검색해보니 노랑촉수라고하는 농어목 촉수과의 바다 물고기라 한다.
채소와 조합이 되어 있고 차게 조리되어서 나온다. 랍스터 가스파쵸.
급하게 내왔는지 뭉개졌다ㅠ 일본인 서버가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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