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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뱅상 부제로 뫼르소 2019, Vincent Bouzereau Meursault

 228. 뱅상 부제로 뫼르소 2019, Vincent Bouzereau Meursault

2022.11.12 뱅상 부제로의 뫼르소 2019를 마셨다. 레몬과 열대과일향, 흰꽃, 오크향, 바닐라와 은은하게 버터향이 난다.

미디움 투 풀바디이다. 라운드하고 도톰한 질감이다.

산미는 중상인데 짜릿한 스타일은 아니다. 피니쉬가 길고 컴플렉스하다.

열대과일류의 맛이 은은하게 느껴진다. 익은 과일까지는 아니다.

고소하고 너티하며 버터리하기도 하다. 하지만 물론 이러한 맛이 과하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고 은은하게 느껴진다.

백화점에서 125,000원에 구매했다. (2022.11.12) 가격이 참... 가성비는 당연히 좋지 않은데 그렇다고 대체제를 찾기도 쉽지 않다.

참치와 함께 했다. 주도로와 아카미.

참치와 궁합이 매우 좋았다. 하겐다즈 딸기맛 작은컵을 하나 먹었다.

쉑쉑버거 블랙트러플 버거가 나왔길래 점심으로 먹었다....

# Bouzereau # Meursault # Vincent # 뫼르소 # 뱅상부제로 # 브루고뉴와인 # 와인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