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9 토 살로몽 운트호프의 리드 쾨글 리슬링을 마셨다. 2019빈티지를 2번 마신적이 있다. (147번, 193번) 레몬과 석유향, 그리고 초록색 허브향이 난다. 초록색 허브향은 동남아시아의 허브 같기도 하고 흡사 깻잎향 같기도 하다.
미디움 투 풀바디이고 도톰한 질감이다. 레몬, 석유, 고소함, 오크가 느껴진다.
가격대비 컴플렉스하다. 족발과 마리아주였다.
족발과 먹으니 레몬이 더 살아났다. 백화점에서 40,000원에 구매했다. (2022.11.18) 가격대비 꽤 복합적이고 괜찮다.
하지만, 어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15만원짜리 퓔리니 몽라쉐를 마신 후 이것을 마셨더니 비교가 되었다. 아무래도 다소 거칠고 거슬리는 면이 있긴 하다....
230. 살로몬 운트호프 리드 쾨글 리슬링 2020, Salomon Undhof Riesling Ried Kog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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