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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여행] Checco Er Carettiere 로마 트라스테베레의 유서 깊은 레스토랑

 [로마 여행] Checco Er Carettiere 로마 트라스테베레의 유서 깊은 레스토랑

2022. 12. 07 수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이동한다. 트라스테베레 지역에는 대학교도 있고 젊음의 거리 느낌이 난다.

우리는 Checco Er Carettiere 라는 로마 트라스테베레의 레스토랑에 들렀다. 1930년대부터 대를 이어져 온 전통의 식당이고 로마 음식을 판다고 한다. 홈페이지도 있다.

한국인 리뷰는 찾아볼 수 없었다. 그래도 우리의 감을 믿고 들어가본다.

입구 로비에는 바가 있고 저 문을 통해 들어가면 넓은 홀이 나온다. 가게 외관이나 내부에서 꽤 오래된 느낌이 난다.

메뉴를 대표적으로 몇 개 찍어보았다. 우리는 에피타이져로 불에 구운 채소 모듬인 Anitpasto rustico 18유로짜리 하나, 가은이는 이곳의 시그니쳐로 보이는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Spaghetti alla "carettiera" 20유로, 나는 송아지 고기 요리인 오소 부코 osso buco 22유로를 하나 주문했다.

오소 부코가 있는 페이지는 찍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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