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 후 이마트 와인 장터에 방문했다. 대전 둔산점이다.
인기품목은 진작에 다 나간 것 같고, 천천히 둘러보다가 3병을 샀다. 1. 케익브레드 셀라 샤도네이 2021, Cakebread Cellars Chardonnay, 59,000원 혼술할 때 마실 목적으로 샀다. 2.
샤또 보세주르 베꼬 2011, Chateau Beau-Sejour Becot, 130,000 2011빈티지는 그리 좋은 빈티지가 아닌 것 같지만... 간만에 생떼밀리옹 한번 마셔볼 생각으로 구매했다. 3.
라방뛰르 옵티머스 2016, L'aventure Optimus, 99,000 켈리포니아의 레드 블렌드. 돌아다니다가 눈에 보여서 집어봤다.
폰토디 비냐 델 소르보 그란셀레찌오네가 9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있길래 살까 망설이다가 내려놓았다. 괜찮은 가격의 BDM도 몇병 보였으나 고민 끝에 사지 않았다.
이탈리아 와인이 좀 싼 것 같다. 보르도 와인을 좀 사오고 싶었지만...
눈에 띄는 것이 많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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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10월 대전 둔산 이마트 와인 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