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예전에 자주 다니던 짬뽕집을 찾아갔는데... 간판이 바뀌어 있었다.
ㅎ 물론 가 본지 오래되기는 했는데 간판이 바뀌었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과거 이자리에 있던 가게에서 내놓던 문어짬뽕이 특별하게 맛있었기 때문이다.
일단 과거의 기억을 안고 도착하자 마자 가게 간판 사진부터 찍는다. 나 외에 3~4 테이블에 손님들이 앉아 있었고, 그 전과 가격차이는 크게 나지 않았다.
대체로 메뉴당 1천원 정도 오른 것 같다. 홀서빙하는 아주머니가 추천한 그냥 짬뽕..
원래는 차돌박이 짬뽕을 주문하려다 아주머니가 추천하는 그냥 짬뽕으로 주문했다. 난 걍 짬뽕~~~ ㅋㅋㅋ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했는데, 해물보다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호박이 인상적이다. 관자놀이 부분에 강한 텐션을 일으키는 비쥬얼이다.
한 젖가락 넣었더니 괜찮은 맛이 난다. 후루룩 짬뽕면을 다 먹고 나서..
밥한공기를 달라고 한 후 짬뽕에 투하를 한다. 짬뽕면을 먹을 때와 짬뽕밥을 ...
#
부개동짬뽕
#
부천짬뽕
#
상동짬뽕
#
상동짬뽕맛집
#
찐이야짬뽕
원문 링크 : 불맛이 살아 있는 부천 상동 찐이야짬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