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과 함께 삼겹살... 우식(友食) 삼겹살이 땡길 때면 어김 없이 생각나는 그 이름 우식 友食 대충 뭐 친구와 즐겁게 삼겹살을 즐긴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오늘 만나는 사람들은 친구가 아니다. 아무하고나 친구를 하지는 않는다.
ㅎ 예약한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내가 1등이다.ㅎ 그런데 손님이 많아졌다.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자리에 앉지 못할 수도 있었겠다.
살짝 긴장감이 들었다.;; 사실 메뉴판은 볼 필요가 읎다.ㅋ 1C 숙성삼겹살 늘 그렇듯 숙성삼겹살 4인분 부터 시작한다. 오늘 고기의 질이 다른날보다 좋은 것 같다.
오리지날 삼겹살 칼집이 고르게 잘 나있고, 그 덕분에 고기가 신속하게 익는다. 물론 육즙도 칼집에 잘 베이게 되는 듯..
이 식당의 고기들은 칼을 많이 먹은 관계로 두께에 비해 고기가 빨리 익는다. 고무적인 일이다.
ㅎ 고기를 그릴에 올릴 때나는 저 소리는 인간의 참을성을 약화시킨다. 첫 고기가 올라가고 굽신의 육즙잡는 기술이 시연된다.
삼겹살이 색깔옷을 갈아입으면...
#
1도숙성삼겹살
#
서초동우식
#
서초역삼겹살
#
서초역삼겹살맛집
#
숙성삼겹살
#
숙성삼겹살맛집
#
예술의전당삼겹살
#
예술의전당우식
#
우식
#
우식삼겹살
#
서초동삼겹살맛집
#
서초동삼겹살
#
가로막살
#
고추지
#
교대역삼겹살
#
꽃삼겹살
#
남부터미널삼겹살
#
남부터미널우식
#
매운특제소스
#
삼겹살맛집
#
서울교대삼겹살
#
임실구워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