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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과 유고 마르샹의 오네긴이 보고 싶다.

 박세은과 유고 마르샹의 오네긴이 보고 싶다.

움직임 박세은과 유고 마르샹의 오네긴이 보고 싶다. 꽃내음 2018. 2. 19. 0: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정말 가고 싶었다.

별별 궁리를 다했는데 주변 상황이 다 말리는 통에 내 힘으로는 불가항력이다. 박세은이 2018년에 타티아나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듣고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캐스팅이 발표되면서 요리조리 일정을 잘 굴렸는데 결국은 실패했다.

머나먼 곳에서의 팬질은 마음만으로 대신하고 올라오는 소식들에나 귀를 귀울여야겠다. 오네긴 데뷔인 유고 마르샹도 일본에서 라 실피드를 보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댄서인데 내한 한 번 해주지 않는 파리오페라발레단의 짝사랑은 힘들도다.

이 캐스팅으로 중국이나 일본으로 투어 한 번 해주면 좋겠다. 파리오페라발레단의 라 실피드 파리오페라발레단이 일본에 올 때마다 거의 놓친 적이 없지만 이번엔 매튜 가니 오가 라 실피드의 제임스를... flywithanne.blog.me 오네긴의 유고 마르샹, 올가의 레오노르 볼락, 렌스키의 제르망 루베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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