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네 도슨트] 마르크 샤갈 VS 살바도르 달리 : 그들의 꿈이 말하는 세계

 [시네 도슨트] 마르크 샤갈 VS 살바도르 달리 : 그들의 꿈이 말하는 세계

초현실주의를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의 영향을 받아, 무의식의 세계 내지는 꿈의 세계의 표현을 지향하는 20세기의 문학·예술 사조 -두피디아- 마르크 샤갈과 살바도르 달리는 둘 다 꿈의 세계를 표현했으니 초현실주의 화가가 맞다.

이 둘은 다 공상가 같은데 달리의 주장에 따르면 달리는 정말 자신이 꾼 꿈들을 그렸고, 샤갈은 본인도 이상적이라고 생각했고 사람들도 원하는 꿈을 그렸다는 점에서 달랐다. 둘 다 경제 활동에 집착했고 부를 이루어가는 과정도 달랐지만 현실을 넘어선 세계에 대한 관심을 작품으로 표현해 함께 이 강연의 주제로 등장한 듯했다.

달리는 스페인 카탈루냐의 피게 레이스에서 태어났다. 바르셀로나에서 프랑스로 넘어가는 쪽인데 이곳에서 달리는 금쪽이처럼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달리는 그가 태어나기 전 죽은 형의 이름을 물려받았는데 반 고흐와 달리 자신을 형의 대체품이라고 여기며 괴로워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평생에 걸친 그의 기행과 입 양쪽 위로 기묘...

# 마르크샤갈 # 메가박스 # 살바도르달리 # 시네도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