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풀림입니다! 업무상 사고를 당한 경우에는 재해경위가 아주 중요한데요, 재해일자가 불명확하고 목격자마저 없는 경우라면 산재 승인이 불가능한 것일까요?
오늘은 심사청구 인용 사례를 중심으로 재해경위의 신뢰성이 부족한 경우에 산재승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법률사무소 풀림에는 근로복지공단 출신 변호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1.
처분 경위 청구인은 2023. 9. 24. 철근 밴딩기를 동료근로자와 운반하던 중 허리를 삐끗한 사고로 상병명 ‘경추 염좌, 요추 염좌’를 진단받아 근로복지공단 원처분기관에 최초요양 신청을 하였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원처분기관은 재해경위에 대한 조사 결과, 2023. 9. 25. 방문한 의무기록 상 “이틀 전 무거운 물건 들고 난 후”로 기록되어 2023. 9. 23.부터 아팠음이 확인되고 2023. 9. 24.
출근 당시부터 “허리가 아프다”고 이야기 한 사실이 있는 등 2023. 9. 24. 밴댕기를 옮기다가 허리...
원문 링크 : 재해경위의 신뢰성이 부족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