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풀림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업무상 재해위험이 높은 자영업자 산재보험 적용방안'에 관한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자영업자는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만 산재보험 가입을 신청하는 임의가입 방식을 따르고 있는데, 연구 결과에 따라 업무상 재해위험이 높은 직종의 자영업자에게는 산재보험 가입을 의무화시키겠다는 것이지요. 자영업자의 보험료 부담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사업주인 자영업자에게도 산재보험 적용 확대 논의가 이루어지는 고무적인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산재보험 적용 범위는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설명드리면 좋을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어요. 법률사무소 풀림에는 근로복지공단 출신 변호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1.
산재보험 적용 범위의 변천사 광산 노동자의 눈물에서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까지 1) 초창기: 제한된 보호의 시대 (1964년 ~) 1964년,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보험으로 출발한 산재보험은 500인 이상의 대규모 광업 및 제조업...
원문 링크 : 산재보험 적용 범위 변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