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풀림의 사무장이자 마스코트 '채풀림' 인사드립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상당히 날씬한 몸매의 댕댕이였습니다.
뼈말라까지는 아니지만 허리가 길어서(쉿) 더 말라 보이는 체형이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털이 쪘을 때에는 저를 왕뚱띠로 오해하는 분들도 계셨어요.
이 시기에 골든두들(골든리트리버+푸들)이 아니냐는 의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각설이 시절 하지만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저거 다 털이라고 나는 털찐거라고 그런데 말입니다....................... 진지 언제부턴가 엉덩이가 푸짐해지더니 점점 갑바가 생기고 심지어 입던 옷이 작아지는 사태까지......!!!
갑바 이슈로 잠기지 않는 단추 떡대를 감추기 위한 스티브개잡스 왕푸짐 대체 왜, 나는 살이 쪄버린걸까요...!!!!!!!!!!!!!!!! 현실부정 건치 날은 점점 따뜻해지고,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선언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로 - 조만간 감량 후...
원문 링크 : 사무장의 다이어트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