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20년에 하필이면 아파트도 팔고, 사업도 정리해서 현금 부자였죠. 저는 한국 주식 계좌에 이천칠백만 원, 남편은 이억을 캐나다 주식 계좌에 넣었습니다. 2020년 말에 남편이 고른 주식에서 수익이 하루에 천만 원씩 나더라고요.
한 달에 무려 칠천만 원. 그래서 저는 남편이 주식 천재인 줄 알았어요.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잠깐 물 좀 마시고 오겠습니다.
제가 작년부터 주식 계좌가 줄줄 흐르면서 (이걸 영어로는 bleeding이라고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영어 선생님 본능.)
계속 마이너스여서 돈을 뺄 수가 없어서 비자발적 장기투자자가 되었죠. 이걸 반려 주식이라고 하더라고요.
대한민국 대표 반려 주식 삼성전자, 현대차, 만도, 카..........
네, 제가 그 유명하다는 2020년 주린이입니다, 일단 눈물부터 닦고 시작할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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