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락다운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들은 학교를 안 가고, 식당 홀서빙dine-in도 문을 닫아서 저도 (원래도 남편 회사 스케줄 변경 때문에 일을 못 하게 되기도 했지만) 예상보다 일찍 식당 일을 쉬게 되었습니다.
피시앤칩스가 너무 먹고 싶은데, 이런 튀김류를 테이크아웃하면 정말 맛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직접 튀겼습니다.
외식 좋아하시면 절대 이민 오지 마세요. 떡볶이를 먹고 싶은데, 떡이 없으면 떡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분들만 이민 오세요.
인터넷에서 Classic British Fish and Chips라는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링크 열면 요리 동영상도 보실 수 있어서 따라 하기 쉬우실 겁니다. https://www.thespruceeats.com/..........
피쉬앤칩스를 만들어보자, 아침 댓바람부터 남편한테 맥주를 따라준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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