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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홈스테이, 여름방학 영어 캠프, 캐내디언 가족과 함께하는 리얼 캐나다 라이프

 캐나다 홈스테이, 여름방학 영어 캠프, 캐내디언 가족과 함께하는 리얼 캐나다 라이프

이번 여름에는 국경이 열리기를 기대하면서, 저희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 캠프에 참여할 학생 2명을 모집합니다. 저는 토론토에서 대략 1시간 떨어진 중소도시 오샤와Oshawa에 살고 있어요.

오샤와 내에 사실 빈부격차가 무척 심해서 "오샤와는 정말 살기 좋아요." 이렇게 말씀드리지는 못하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사는 곳은 중산층들이 (성인들 대부분 칼리지 이상 학벌, 집주인 비율 90%, 가구당 연 소득 1억 이상, 평균 집값 13억) 모여 사는 북쪽 동네 탄튼Tanton이에요.

영화에 나오는 딱 그런 주택 단지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 동네는 한국인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동네라서 영어 배우기는 최적이에요.

저희 애가 한국말 거의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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