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용(Bouillon)이란? 부이용은 프랑스 전통 요리를 상대적으로 저가에 제공하는 식당이다.
코스 요리를 30~40유로로 즐길 수 있다. 대신 식당 좌석은 매우 좁은 편이다.
원래 사전적으로 부이용은 고기와 생선, 야채를 넣은 국이나 육수를 의미한다. 부이용(출처 : 위키피디아) 국과 육수를 뜻하는 부이용은 19세기 중반에 레스토랑 이름이 되었다.
아돌프 밥티스트 뒤발(Adolphe-Baptiste Duval, 1811-1870)이 1854년 식당을 열면서 그 이름을 부이용으로 했다. 서민을 대상으로 고기와 부이용 수프를 제공하는 간단한 식당이었다.
그 이후로 부이용이란 이름의 식당이 많이 등장했다. 대표적인 것이 1896년 개업한 부이용 샤르티에(Bouillon Chartier)이다.
지금은 고기와 부이용이 아니라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리에 있는 대표적 부이용 식당은 아래와 같다.
부이용(Bouillon) 체인 - 부이용 피갈(Bouillon Pig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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