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 마지막 아침 2023년 3월 7일에 시작한 프랑스 1달 여행도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었다. 일어나 창문을 바라보니 저 멀리 에펠탑과 몽파르나스 타워가 보였다.
몽파르나스 타워(왼쪽)와 에펠탑(오른쪽) 에펠탑 풍경을 뒤로하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아침 식사였다.
아침 메뉴 1 아침 메뉴 2 에펠탑과 아침 식사 아침 식사를 마치고 언제나 그렇듯이 묵었던 호텔 방안 사진을 찍었다. 남는 것은 기록, 그중에서도 사진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호텔 방 열쇠 한 컷 거실과 침실 2박 3일의 짧은 기간이지만 정든 호텔 방과 작별 인사를 하고 체크아웃을 하러 내려갔다. 호텔에 맡길 캐리어가 4개였고 배낭이 1개였다.
잠시 보관을 맡길 캐리어 4개 한국을 떠날 때 캐리어가 4개였다. 그중에 2개는 네덜란드 사는 가족을 위한 선물과 생필품이었기 때문에 순수한 여행 캐리어는 2개인 셈이다.
툴루즈에 2개를 가져갔으나 보르도에서 3개가 되었고 파리에서 4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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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랑스 파리 여행 15] 프랑스 여행 마지막 날, 장 조레스(Jean Jaurès) 카페, 빵집 '빵빵(Pain Pain)', 사랑해 벽(Le Mur des Je t'a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