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허브 라운지(Sky Hub Lounge) 10시 50분 비행기라 나름 공항에 나름 일찍 도착을 했다. 출국 수속을 마치고 탑승장으로 들어선 시각이 대략 7시 30분 정도였다.
언제나 가는 마티나 라운지로 향했는데, 문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이 눈에 들어왔다. 너무 오래 기다릴 것 같아 스카이 허브 라운지로 발길을 돌렸다.
스카이 허브 라운지 1 스카이 허브 라운지 2 스카이 허브 라운지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들어가서 얼마 안 되어 왜 안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마티나보다는 음식 종류가 빈약한 편이었다. 스카이 허브 라운지 음식 하지만 스카이 허브 라운지에도 장점이 있었다.
공항 전망을 바라보고 편하게 기대거나 누울 수 있는 의자가 있었다. 간단한 음식을 먹고 누워서 부족한 잠을 청할 수 있었다.
스카이 허브 라운지 명당자리 공항 전망 1 공항 전망 2 에어 프랑스 탑승 : 프리미엄 이코노미 미리 프리미엄 이코노미에 대한 사전 조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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