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좀 오래 머물게 되면 파리 곳곳을 산책하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아마도 파리 산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길은 센 강이다.
파리 여행을 와서 센 강을 산책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할 일 중의 하나이다. 센 강 산책 1 : 공사 중인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센 강 산책 2 센 강 산책 3 하지만 센 강 주변으로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산책의 낭만은 사라지고 아래 사진처럼 도떼기시장을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에펠탑 주변 센 강에 모인 관광객들 센 강을 고즈넉하게 산책하고 싶으면 시테(Cité) 섬 동쪽 강변으로 가기를 추천한다.
하지만 센 강 이외에도 파리를 산책할 방법은 많다. 그 중에서도 많은 관광객을 만나지 않고 파리 사람이 된 것처럼 산책할 수 있는 길 3군데를 추천하고자 한다. 1탄은 도심 속의 고가 산책길인 바로 쿨레 베르트 산책로이다.
쿨레 베르트 산책로(Coulée verte René-Dumont) 소개 쿨레 베르트 산책로는 사용되지 않았던 철길을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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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eeVerteReneDu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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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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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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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레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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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레베르트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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