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 대성당(Cathédrale Notre-Dame de Rouen) 연작 사진 루앙 대성당은 후기 고딕 양식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연작 그림으로도 더 유명하다고 할 수 있다. 모네의 연작 그림 이번 루앙 여행에서 나도 본의 아니게 루앙 대성당 연작 사진을 찍게 되었다.
루앙 중심부가 좁다 보니 루앙 대성당을 3번이나 지나가게 되었고 그 때마다 날씨기 달랐기 때문이었다. 모네가 빛의 작용으로 어떻게 성당이 다르게 보이는지를 화폭에 세심하게 담고자 했다면, 내 사진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3월의 루앙, 프랑스 북부 날씨는 변덕스럽다' 이다.
아래 사진은 약한 비가 내릴 때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다음 사진이 폭우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다. 하지만 사진에는 비 내리는 모습은 담기지 않았고 성당 앞에 급하게 비를 피하는 사람들의 모습만이 찍혀서 비가 많이 오는 것을 그나마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약한 비...
#
GrosHorloge
#
센강
#
사자심왕리처드
#
바이킹
#
모네
#
루앙대시계
#
루앙대성당
#
루앙
#
롤로
#
라페스리
#
라쿠론느
#
노르망디공국
#
Rouen
#
Monet
#
LaPecherie
#
LaCouronne
#
잔다르크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