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윌리엄 케인(William Kane) 옮긴이 : 김민수 출판사 : 이론과실천 출간년 : 2011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 표도르 도스토옙스키(Fyodor Dostoevsky)부터 필립 K. 딕(Philip K.
Dick), 스티븐 킹(Stephen King)에 이르는 18인의 작가들이 가지고 있는 작법 특징을 잘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캐릭터 잡는 법, 갈등 구조를 만드는 법, 묘사와 문장 구성 등등 개별 작가들이 가지고 이는 고유의 특성을 빠른 시간에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개별 작가들의 고유한 작법 보다는 지은이가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주제는 두 가지다.
첫째는 모방이다. 지은이는 현대에 들어 너무 창의성과 고유성을 강조한 나머지 작법 교육에서 모방이 사라진 것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
그러면서 작가로서의 시작은 모방이며, 모방은 자신에게 없다고 생각했던 새로운 글쓰기 근육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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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평] 윌리엄 케인, <거장처럼 써라>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