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앉은 다음 창 너머를 계속 보고 있었답니다. 정말이지 급하게 다니는 인간들이 많았죠.
핸드폰 때문에 고개를 들지 않고 가는 사람 해드폰을 귀에 걸치고 흥얼거리며 갈길가는 학생… 돼지 멱 따는 소리로 통화를 하면서 뛰어가는 아줌마도… 정말이지 별별 사람들이 많답니다. 매일 같은 풍경을 보는데도 왜 이리 다른지… 진짜 신기하죠?
똑 닮은 사람이 아니라 그런걸까? 반응도 진짜 다양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 순간 항상 평범한 일상 한가지 소개합니다. 아까 길에서 댄스를 추는 사람들을 봤어요 거리에서 멋지게… 춤을 추는 젊은애가 있어서… 진짜 한참동안 봤습니다.
길거리에서 저렇게 추는 모습을 보니… 무언가~ 엄청나게 멋이있었죠…. 그래서… 저도 지켜봤어요~~ 요즘엔… 그러한… 구경 흔하지도 않으니까요.
중간~중간.. 관중들과 다 같이 추고 호응을… 유도하고!!
정말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뭐랄까^^ 젊음의 에~너지를 가지고 싶었죠..
자주자주 보니까 저도 참~~ 춤을 추고...
원문 링크 : 아까 길에서 댄스를 추는 사람들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