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을 꼬박 새서 그런지 엄청나게 졸렸네요. 피곤해서 꾸벅~ 졸고 있는~데 잠깐 잠이 들었네요.
그래서! 그런것일까 꿈~을 꿨지요.
꿈에서 정말 편하게 잠드는 꿈~을 꾸었네요. 한 삼십분 잤을까… 시간상...
근데 10시간은 잔 느낌이 들었죠. 하나도 피곤하지 아니하고 평상시보다 더 쉬이 지냈었던 거 같~아요.
역시 잠은 많이 자는 것 보다 단잠을 잘 자는게 핵심적인 거 같네요. 대학교 다닐 때… 친구와 함께 살아가는데 다리미를 구매하지 않아서 조~금씩 불편했어요.
그~래서 옷 주름을 처리하기가 매우 힘들었답니다. ^^ 가끔씩 세탁소에 가서 다림질을 맡기기도 하고 잠깐 그 자리에서 다리미를 빌리기도 하고 그랬어요. 지금 현재 생각해본다면 철판이 두꺼웠죠. ^^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 하지만 그 것도 한 두번이죠.
무진장 민폐잖아요? 그럴 때엔 김이 자안뜩 서려있는 욕실에 의상을 둔 후 문을 닫아주면 되죠.
그 다음 잘 말려만 줘도 주름이 잘 펴집니다. 그리고!
분무기로 ...
원문 링크 : 옷 주름을 확실하게 펴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