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엄청 늦은 시간인 새벽 4시에 잠이 들었죠. 즐겨하는 드라마를 보다 그렇게 늦게 잠이 들었는데 엄청나게 피로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두시간 깊이 잤다고 피곤하지 않네요.
그런데 저녁시간이 되니까 무지무지한 졸음이 몰려오기 시작했네요. 잠과의 싸움!
결국엔 져버리고 말았지요. 피로한 만큼 또 푸욱~ 자서 흡족한 수면이 되었답니다.
언제나 이렇게 만족한 숙면을 자고 싶어요. 자세가 불편한가 발이 저렸네요.
발이 너무너무 저리는데 아, 이것 어찌 하면 좋지 하며 그저 불편한 발을 만지고 있었죠. 찌릿찌릿한 느낌이 정말로 싫었어요.
그렇다해도 잘 참고 나서 보니 이것 푸는 법도 제대로 알지 못한채로 있더군요. ^^ 발이 저릴 땐 엑스자로 교차한 다음에 30초 정도 꿇었다가 일어나면 저리는 증상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과~연~ 그렇게 될지. 다음 저릴 때까지 기다려보려고 합니당.
그런데 한번 저리게되면 빈번히 저리더군요. 살살살 저려오는 거 같길래 그 방법을 사용해봤는데 먼저 편치않은...
원문 링크 : 다리 저리게 되면 가장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