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섬섬이를 목표로 산 간식들입니다. 최근에 섬섬이가 1년 가까이 먹던 습식 캔을 처음 땄을 때만 먹고 나머지는 안 먹는 안 좋은 습관이 생겼어요.
엄청 좋아했는데 작년 말부터 계속 한 번 먹고 나면 나머지를 안 먹더라구요. 지금도 여전하구요..
이건 먹는 것도 안 먹는 것도 아니게 되어버린 상황임 -.- 하여튼 입맛이 까다롭다니까요!! 그래서 이것저것 간식 찾아보다가 한 번에 먹일 수 있는 미니형으로 주문을 해 봤습니다.
푸딩처럼 제형이 고와서 잘 먹을 거라고 생각하고 기대하면서 두 가지 브랜드를 샀어요. #황금푸딩 #베러펫캣냠 다른 브랜드의 간식이기는 하지만 모양이나 크기는 똑같아요.
집에 도착한 후 바로 황금푸딩을 하나 까서 먹여봤어요. 냄새도 챠오츄르 참치 맛과 거의 같아서 잘 먹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섬섬이는 안 먹었어요. 그럴 줄 알았어요 -.- 입맛이 드릅게 까다로운 고양이거든요 ㅋㅋ 오죽하면 츄르도 10가지 브랜드 사서 먹여봤는데 다 안 먹고 챠오츄르 하나만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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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미니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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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미니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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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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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푸딩습식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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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켓캣냠미니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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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펫캣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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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일기황금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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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습식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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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푸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