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옥수 쉼터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유튜브에는 다 올렸는데 블로그 할 시간은 없었군요 ^^;; 처음으로 쥐꼬리를 먹은 옥수는...
다행스럽게도 다음 날이 구충하는 날이라 약 먹이고, 바르고 다 해줬습니다. 뒷통수에 캐치원 바른 옥수 ㅋㅋ 캐치원은 향이 너무 강해서 야외에서 생활하는 옥수에게는 괜찮지만 섬섬이에게는 별로 좋지 않았어요.
향기가 오래 가서요.. 구충제 섞어준 캔 간식까지 잘 먹은 옥수입니다.
못 생겨서 더 이쁜 옥수 ㅋㅋ 너무 귀여움 ^^ 뭔가 억울미가 있죵? 설 연휴가 오기 전부터 부부가 아주 바빴어요.
쉼터에 두더지 두 마리가 옥수가 같이 살다시피해서 두더지 쫒아내고 쉼터 안쪽 막는 작업을 했어요. 하루에 다 끝내려고 했는데 카페트 매트가 하루 늦게 와서 일단 합판만 깔고 작업을 끝냈어요.
그리고 다음날에 카페트 매트를 깔아서 완성을 했어요. 그리고 안쪽에는 구멍이 하나도 없게 각목으로 모서리를 다 막았어요.
이 카페트 매트는 섬섬이가 있는 집에 깔았던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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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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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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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공감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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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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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입양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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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화장실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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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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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시보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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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구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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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겨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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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집사대형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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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집사를기다립니다
원문 링크 : 옥수 내외부구충과 화장실 만들어 주기(?) : 유기묘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