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나 매체를 통해 일본신규증류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지만 대부분 신규 증류소가 역사도 짧고 정보도 많지않아 그나마 많이 먹어본 제가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 한번 제 경험을 토대로 순위도 정해보고 간단히 증류소도 소개해봅니다. (요즘 떡락해서 면세안쪽도 참 많습니다) 순위 들어가기전 재밌는 사실 일본에 신규증류소가 많아진 이유로는 2010년도부터 현재까지 1.
위스키의 전체적인 수요 폭발 2. 산토리(야마자키, 하쿠슈, 히비키)의 인기폭발 3.
닛카(미야기쿄, 요이치, 타케츠루)의 인기유지 4. 치치부의 성공 5.
위스키가 돈이 된다는 사실 이런한 요인으로 산토리, 치치부,닛카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나도 한번해볼까?하고 따로 나와서 여러 신규증류소를 만들거나 신규증류소 간부로 이직했고 위스키 시장에 덤벼들었다가 한번씩 망했던 회사들도 다시 시도하게 되면서 진짜 셀 수도 없게 많아졌습니다.
압도적인 1등 치치부(chichibu) 치치부의 경우 처음에는 자신의 몰트로 성공하진 않...
원문 링크 : 신규재패니즈 증류소 소개 및 개인적인 순위 (일본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