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일찍 일어나서 무슨 일을 하거나 산책을 했을때 빵이 아닌 밥이 먹고 싶지 않냐고 묻는다. 밥을 먹어와서 그런지 빵만 먹은 날 왠지 허전한 기분은 있었었다.
아침 식사로 밥과 된장국, 두부,김, 무나 가지 등의 채소, 이렇게 비타민과 미네랄이 듬뿍든 균형 잡힌 식사가 좋다고 합니다. 물론 빵과 커피, 홍차도 좋습니다.
문제는 양식과 한식의 조화입니다. 더 문제인 것은 아무것도 먹지 않거나, 먹을 수 없거나, 먹고 싶지 않은 내장의 상태입니다.
자기 전에 음식을 먹지 않으면 공복감 때문에 저절로 아침에 눈이 떠질 것입니다. 습관이 되지 않아 갑자기 아침밥을 먹기 힘든 분은 바나나를 드세요!
바나나를 먹고 출근하십시오. 그 이유는 바나나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의 원료인 트립토판, 비타민 B6, 포도당 등을 함유한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포만감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