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아프리카 박춘하 지음 본문보기 평점 40대후반에 자신이 계획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 저자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항상 계획은 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다 어릴적 막연히 생각한 세계여행이라든지 가고팠던 곳은 커서도 꿈으로 남아있는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생각에 따라 달라질수 있을것 같다 저자처럼 떠나면 그만인것을 너무간단한 답을 알려주는 것 같았고 여행가가아닌 평범한 사람의 새로운 도전이기에 신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낮선 이방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프리카는 너무도 아름다웠다 마치 아프리카 곳곳을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랄까 미지의 세계이기도 하고 사실 그런곳은 말라리아나 이상한 병에 걸릴까 내심 두려운 마음이 있어서인지 가고싶지만 썩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두려움은 잠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시작된 아프리카 곳곳의 모습은 다양하고 아름다웠다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는 실제로 보지는 않았지만 거대한 천둥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다똑같은 모습일거라 생각한 아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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