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영화에서 나는 순자(윤여정)의 손자 역을 맡은 데이빗(앨런 김)의 연기가 예사롭지 않다 싶더니 일냈네요~ 미국 최대 규모 에이전시 중 하나인 CA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3월 29일 기사 보도가 있었네요. 더 놀라운 건 이곳엔 할리우드 스타 브래트 피트와 톰 행크스도 소속되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개인적으로 미나리에서 제이콥, 모니카 부부의 아들로 나온 데이빗이 내내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미나리를 통해 첫 영화라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출처: 네이버영화 내가 보기엔 전혀 어색함이 없었고 표정과 감정 표현도 연기 흐름을 데이빗이 이끌어간다 싶게 남달라 보였어요.
그리고 할머니와의 케미까지^^ 앨런 김은 8일 미 방송 영화 비평가 협회에서 주관하는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Critics’ Choice Awards)’에서 아역 배우상을 받았다는데 이번 상이 아마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영화에서 윤여정과 호흡도 그렇지만 모든 사건의 감정선에 손자 데이빗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