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여행에 자주 비유됩니다. 여행 도중에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고, 작은 드라마를 서로와 연기하고 헤어집니다.
여행 도중 만난 드라마 출연자들, 그들은 바로 당신이 오늘 방문한 손님, 회사 동료, 카페에서 웃는 낯으로 커피를 날라다 준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왠지 어색하고 이상한 느낌이 들겠지만 3일만에 당신을 둘러싼 주변 상황이 점점 바뀌어 간다고 합니다. 가족이나 부모님 혹은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고맙습니다."
라고 속삭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내편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맞지 않거나 싫은 사람이지만 매일 마주해야 한다면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좋아해 보자.
마음먹은 이후 어느새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되었더라구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그 마...
원문 링크 : 1일 1페이지 ㅡ 94일 오늘 만난 사람 모두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