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wny, 출처 Pixabay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생각이 떠오르고 일이 진행될 때가 있다. 참 해야할 것이 있는 걸 갈피를 잡지 못하고 미루고 있었는데 마감시간이 다가오니 어쨌든 70%완성되는 건 뭔지...
참 오늘이 그런날이다. 그래도 마감기한이 있다면 우찌하든 하게되고 해내게 된다.
이럴걸 왜그리 고민을 했을까? 그땐 안 떠오르던게 왜 지금 정리가 되는 걸까?
"미루기의 기술"그런 책이 있었던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제법 여러가지 책이 있다. 흥미로운 제목이 뭔가 신박한 해결책도 주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다음에 꼭 읽어보리라~ 미루기의 기술 그것도 완벽한 비법이라도 엿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미루기의 기술 저자 존 페리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13.07.20.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저자 오히라 노부타카 출판 라이팅하우스 발매 2018.01.30.
미루기의 천재들 저자 앤드루 산텔라 출판 어크로스 발매 2019.02.12....
원문 링크 : 미루기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