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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의 위대한 이야기 (1장)

 룻기의 위대한 이야기 (1장)

룻기의 위대한 이야기 -이스라엘과 교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잠언 25장 2절) -룻기 1장- 1.사사들이 치리하던 때 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사사들이 치리하던 시대는 영적으로 암흑기였습니다. 또한 흉년은 사사시대에 만연한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내리신 재앙을 암시합니다.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이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신명기 11장 16-17절) 룻기의 배경은 영적으로 캄캄한 어둠 같은 때입니다. 하지만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 이라는 문장은 어둠 가운데 한줄기 빛과 같이 유다지파이며 베들레헴 출신으로 오실 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