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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의 위대한 이야기 (4장-1)

 룻기의 위대한 이야기 (4장-1)

-룻기 4장- 1.보아스가 성문으로 올라가서 거기 앉아 있더니 마침 보아스가 말하던 기업 무를 자가 지나가는지라 보아스가 그에게 이르되 아무개여 이리로 와서 앉으라 하니 그가 와서 앉으매 보아스가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않는다고 약속 했던 것처럼 당일 아침이 되자 보아스는 바로 성문에 가서 앉습니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룻이 보아스를 만나러 타작 마당에 간 시점은 곡식 추수가 마무리된 오순절이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순절은 3대 절기중 하나로서 모든 유대인 남자들은 성전으로 모이게 됩니다. 여기서 마침 성문에 우선권자가 있고 바로 다음 절에서 나오듯 10명의 장로들이 성문에 있는 것을 보면 성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을 유추해 볼 수 있고 이는 지금 배경이 오순절 기간인 것을 뒷받침 해줍니다.

이스라엘에서 성문은 지금의 재판정과 같았습니다. 당시 성문은 법적인 문제를 논의하고 집행하는 행정 및 사법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 때 마침 기업을 무를 우선권을 지닌 사람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