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픽. 물로 입안을 씻는 구강세척기 요즘 많은 분들이 이 워터픽을 사용을 합니다.
입안의 이물질을 보다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기 때문에 양치질을 하기 전에 워터픽으로 입안의 이물질을 정리를 하고 양치질을 하면서 마무리를 하죠. 근데 이 워터픽을 쓰는 분들 중에는 "치실"을 쓰지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오늘은 정말 워터픽을 잘쓰면 치실을 쓰지않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볼까 합니다.
"워터픽과 치실" 워터픽은 강한 물줄기로 입안에 끼어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양치질을 꼼꼼하게 해도 잘 떨어지지 않는 입안 깊은 곳의 이물질이나 어금니 위에 강하게 낀 음식물이나 치아의 틈 사이에 낀 이물질을 물의 힘으로 강하게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워터픽을 사용하게 되면 입안의 게운함이 남는다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이 워터픽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것도 사실.
하지만 워터픽을 사용하더라도 치실은 반드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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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픽을해도치실을사용해야한다
원문 링크 : 워터픽을 쓰면 치실을 쓰지 않아도 될까